제조업 IIoT 도입

센스픽스를 활용한 5G 기반 스마트 팩토리


에릭슨과 노키아는 5G 네트워크를 유럽 전역 제조 및 산업 시설에 상용화하고 있습니다.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독일 OEM 회사들은 네트워크 공급 업체, 통신 사업자 및 5G 기반 솔루션 제공업체들과 컨소시엄을 맺어왔습니다.

센스픽스의 플래그십 제품인 sens-Facility suite는 센스픽스의 파트너인 에릭슨이 이러한 컨소시엄을 통해 구축된 5G 기반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잠재성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. 폴란드 Lodz 특수 경제 구역에서 열린 산업 연합체 프로그램 “S5-5G 테크놀로지 엑셀러레이터”에서 센스픽스의 고객인 독일의 글로벌 OEM 업체를 기술 수혜자로 선정하고 센스픽스의 솔루션을 시험하고 도입했습니다.



문제

독일의 대형 가전 제조 업체인 이 클라이언트는 폴란드의 제조 시설 중 하나를 5G 네트워크 도입 및 5G 기반 적용 사례의 테스트 베이스로 선정하였습니다. 에릭슨이 제공하는 5G 네트워크를 운용하며 이 시설의 모든 IoT 센서를 5G통신망에 연결하고자 하였습니다. 또한, 클라이언트는 산업용 모터의 유지보수관리 시스템을 5G 네트워크로 이전하여 AR/VR 기반 모빌리티 솔루션을 활용한 균일하고 자동화된 운영과 유지보수관리 및 운영관리를 실현하고자 했습니다.

해결책

센스픽스는 자사 플래그십 제품인 sens-Facility suite를 도입하여 고객과 컨소시엄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습니다. 센스픽스와 에릭슨의 파트너십은 이 컨소시엄 이후로 다른 OEM 회사에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


프로젝트 초기, 센스픽스의 솔루션은 모듈화되어 쉽게 통합이 가능했고, 덕분에 새로운 플랫폼으로 빠르게 통합할 수 있었습니다. 센스픽스의 IoT 플랫폼 덕분에 고객사의 현장에 있는 모든 IoT 센서, 인터페이스들과 이들을 연결하는 매개체까지, 모두 센스픽스의 플랫폼에 등록되었습니다. 센스픽스는 유지보수 및 운영관리 이해 관계자를 위한 웹 및 모바일 앱을 제공해 공장 기계와 장비의 IoT 센서를 시스템에 연결하고 작업 및 유지 보수 라이프 사이클의 단계를 모니터링 하거나 제어하는 온라인 공동 워크플로우 플랫폼을 제공했습니다.


센스픽스의 플랫폼은 PoC를 목적으로 시설 내 산업용 모터에 장착된 IoT 센서와 통합되었습니다. IoT센서를 통한 예측 유지보수에 기반하여 센스픽스의 알고리즘은 점검이 필요한 모터를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. 이에 따라, 센스픽스는 해당 작업의 워크플로우를 개시하고 모터 보수 작업 권한을 가진 인력에게 지원 요청을 하고 그 인력이 선택한 원격 지원 모드에 따라 AR/VR 링크를 설정하며 작업이 완료 될 때까지 지원요청 사항을 관리했습니다.


센스픽스는 제조 시설 내 산업용 모터 외 다른 장비에도 적용할 수 있고, 차세대 시스템까지 상호 운용성을 확장할 수 있는 종합적인 운영 모델을 만들었습니다.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완전한 운영관리 및 유지보수가 가능했고, 혼합 현실을 이용하여 시설의 성능 및 지속 가능성 관리를 가능하게 했으며, 공장의 유지보수 작업자 간 연결 플랫폼을 만들어 5G 공장의 비전을 실현했습니다. 관리자에게는 새로운 경험을, 유지보수 작업자와 운영자에게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.